Hannibal 소개
“Handmade in Germany”라는 라벨과 함께, 뮌헨 기반 패션 브랜드 하니발은 2010년 설립 이후 국내외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어. 정교한 재단과 제작 기술, 가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려는 열정이 하니발의 최우선 과제야. 이를 위해 매 시즌 혁신적인 공급처에서 새로운 소재를 찾아. 결국 매년 두 번 독특하고 하니발 특유의 의류가 탄생해.
모든 컬렉션 작품은 디자이너가 특별히 디자인하고 회사 자체 스튜디오에서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사이즈와 품질에 가장 큰 가치를 두는 사이먼 하니발 피셔는 착용하기 좋고 시대를 초월하며 기능적인 의류를 만들어 모든 연령대 착용자에게 어울리게 해.
사이먼 하니발 피셔는 2007년 뮌헨 AMD에서 디자인을 마쳤고, 2008년 스튜디오에서 첫 재단 작업을 시작했어. 사업 파트너 이본 페르너가 합류하면서 2010년에 브랜드가 설립되었지.
생산은 소규모 자영업 중간 장인들과 함께 이루어져. 니팅 분야에서는 70세가 넘은 이탈리아 니터와 협력해.
하니발은 트렌드를 따르지 않아. 중요한 건 자신의 열정, 아이디어, 신념에 집중하는 거야.
브랜드는 수년간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분야에도 힘써왔어. “Create your own piece”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잔여 소재를 고객 생산에 재활용하고, 자체 재봉 작업장 설치로 특별 디자인 실현 가능성을 높였어. 또한 샘플 컬렉션을 여기서 만들어 전 세계에 연 2회 판매해. 제품은 정교한 수작업으로 생산되어 대륙별로 배포돼.
처음부터 브랜드는 “made to order” 철학을 따랐어. 이는 대량 생산과 거리가 멀다는 뜻이야. 소매업체가 사전 주문하고 하니발에서 직접 판매하는 것만 생산돼. 남은 제품은 “Charity Archive Sale”에 들어가 인도네시아의 여러 구호 프로젝트를 지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