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y of Me 소개
2008년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 다니엘 발베리그와 리차드 셰블롬이 Army Of Me라는 브랜드를 설립했어. 첫 컬렉션은 2009년 봄/여름에 출시됐고 8가지 스타일로 각 20벌만 생산됐지.
그 이후 Army Of Me는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성장해 완성된 기성복 컬렉션을 제공하고 있어. 신비로운 남성미와 여성적 요소가 만나 전형적인 고정관념에 흐릿한 경계를 만들어내지.
재단과 컷은 장난기 있으면서도 세련됐고 소재는 신중하게 선택돼. 가장 작은 디테일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 다소 단색 계열의 원단 레이어링은 브랜드 탄생 이래 컬렉션에서 항상 표현돼 왔어.
독창적인 형태와 컷이 각 의류를 개성의 표현으로 만들어줘.